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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답변] 고민이있어요, 답변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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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원장 김태한 (218.♡.32.122) 작성일04-02-04 08:29 조회2,393회

본문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지금 고등학교1학년인데요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초등학교2학년때 포경수술을 받았는데요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그 의사가 돌팔이인가봐요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부모님도 조금 후회하고계신대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지금 제성기를보면 바늘자국이 징그럽게 팍팍구멍두나있구요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꾸맨자국이 뒤틀뒤틀 선도 안맞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살이 울퉁불퉁하고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친구들은 다 예쁘게 잘되었던데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왜저만이런지 화가나요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그리고 수술시 성기감싼 껍대기를 얼마나 많이짤랏는지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친구들은 기두를 대부분 감쌀수 잇는데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저는 흉내도 못내요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어떻게 성형할수없을까요?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레이저로 바늘자국을 없앨수없나요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또 수술로 균형을맞출수없을지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아 저같은 경우가 있나요 ?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저같은 경우에 성형한다거나 수술하는사람이 있나요?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별일아닌것같아도 저는 진짜 고민중이에요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>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응답 : 고민이 심하다면 부모님과 상의해서 진찰을 받으십시오. 실제로 고민할 만한 심각한 문제가 있는지 그자리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. 정말로 문제가 있다면 해결하면되고 고민할 필요가 없는 문제라면 확인후 안심하고 학업에 열중하면 되겠지요.